‘서울핀테크랩’ 지원 기업, 국내외 누적 매출 8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시민 동참 부르는 서울 ‘에코마일리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장위10구역 재개발 17년 만에 첫 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포트홀 최근 5년 대비 27% 감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대수 서울시의원 한나라 탈당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5·31 지방선거를 앞두고 한나라당 서울시의원 후보 공천이 불공정하게 이뤄지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서울시의회 부대변인을 맡고 있는 전대수(55·성동갑) 서울시의원은 22일 한나라당을 탈당하며 발표한 ‘탈당의 변’을 통해 “한나라당 서울시당 공천은 공천(公薦)이 아닌 사천(私薦)”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전 의원은 “공천심사위원 15명 중 원외위원장이 8명을 차지한다.”면서 “공천신청자 정보와 심사기준을 공개하지 않는 ‘밀실야합공천’과 위원장 친구의 형을 공천하는 등 ‘인맥공천’이 자행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현역 국회의원의 보좌관이나 중진 의원의 딸을 공천한 것을 인맥공천의 사례로 들며 비판했다.

전 의원은 “공천 과정의 불공정과 의혹에 반발해 상당수 시의원들과 당직자, 책임당원들의 탈당이 이어지고 낙천자들의 ‘무소속 연대’도 결성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새해 첫날 현충원서 만난 오세훈·정원오…오 “범보수

“특별히 새해 복 받으시라” 서로 덕담도

오세훈 “세운지구 개발로 다시 강북전성시대”

신년사서 새해 핵심 화두 밝혀 2031년까지 주택 31만호 공급 교통 인프라·도시 안전망 재편

강남구 올해부터 90세 이상 보훈수당 월 15만원으

참전유공자 배우자 수당 월 10만원도 신설

“관광객 또 서초 오고 싶게”… 고터~반포한강, 문

고터·세빛특구 1돌-거리조성 준공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