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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상담은 힘들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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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이라면 자신있었는데 전문성이 필요한 조달청 상담에는 주눅이 들어 더 공부해야겠다는 걸 느꼈습니다.”


강수정(29) KBS아나운서가 6일 조달청 콜센터 일일 상담원으로 근무했다. 강 아나운서는 조달청이 정부조달콜센터 설립 5년을 맞아 마련한 전 직원 콜센터 체험 첫날 진동수 조달청장과 함께 상담원으로 활동했다.

조달청은 이날 강씨를 ‘나라장터’ 홍보대사로 임명하고 위촉장도 수여했다. 강 아나운서는 “세계적 브랜드로 인정받은 나라장터를 알리는 데 노력하겠다.”며 “기회가 된다면 직접 상담도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진동수 조달청장은 “하루 3명씩 전 직원이 돌아가면서 6개월간 콜센터 상담을 맡게 된다.”면서 “고객 상담을 통해 직원들의 업무에 대한 인식이 크게 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6-04-0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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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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