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잠수함서 휴대통화 성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잠수함에서 화상통화가 되네!”

SK텔레콤이 바닷속 잠수함에서 휴대전화 음성통화는 물론 화상통화까지 가능한 시스템을 개발, 통화에 성공했다고 23일 밝혔다.SKT는 제주 바다 관광잠수함 1대에 이를 운용해 관광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조만간 2개 관광잠수함 운행 업체와도 계약을 할 예정이다.

이 시스템은 잠수함내 중계기를 통신 안테나를 부착한 바다 위 부이(buoy)와 통신 케이블로 연결한 것. 전파는 원래 바닷물을 접하면 퉁겨 나와 바닷속에서는 통화가 불가능하다.SKT는 통신용 부이를 바닷물 위에 설치했고 전파가 잠수함에 도달할 수 있도록 전파 전송 파워를 강화했다.

회사 관계자는 “SMS 등 부가서비스와 바닷속 풍경을 동영상으로 찍어 바로 지인들에게 보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정기홍기자 hong@seoul.co.kr

2006-4-24 0:0: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