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338억 투입 노후차 조기 폐차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단독] “와이파이 빛의 속도로”… 한강공원 인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건강 챙기고 쾌적한 생활환경 가꾸는 은평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옹벽·공사장 등 326곳 현장 점검… 성북, 해빙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태 차세대항공통신망 회의 20國대표 주말까지 협력 논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건설교통부는 22일 서울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20개국 정부대표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아·태 지역 차세대 항공통신망 구축 협력회의’를 개최했다.

26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회의에서는 항공기와 관제소, 전세계의 공항간 관제·비행 계획 및 안전정보를 멀티미디어(문자교신 포함) 형태로 교환하는 대용량의 차세대 항공통신망을 아·태 지역에 구축하는 방안이 논의된다.

현재 항공기와 지상간 통신은 음성 무선방식을 이용하고 있어 의사전달에 오류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안전저해 요소로 작용해 왔다. 따라서 문제가 발생했을 때 대응이 늦고 정보량도 제한적일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2006-5-23 0:0: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성동 “어르신 맞춤 운동 지원… 셔틀버스로 모십니다

마장 스마트헬스케어센터 오픈 성수 포함해 6번째 권역별 거점

“행정·문화·여가 동시에… 중랑은 주민·지역공동체

류경기 구청장 ‘공원주차장’ 준공

“쓰레기 무단투기 그만”… 강서, 단속 TF까지 띄

진교훈 구청장, 길거리 점검 동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