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한강대로변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재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대문구, 홍제천 포방교 일대 축대에 피운 ‘꽃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강서 마곡안전체험관에 지진·해일 경각심 높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구로구, 구일역 철도변 유휴부지 주민 녹지공간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정기노선 운항 목포신항 對中 전진기지로 잰걸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남 목포항이 대중국 전초항으로 잰걸음을 하고 있다.4일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부터 목포신항에서 중국 푸젠성(福建省) 샤먼항(厦門港)까지 정기노선이 개설돼 첫 운항에 들어갔다.

전남도는 목포항을 알리기 위해 선주와 화주를 초청해 설명회를 열고 목포권 항만물류 전문팀을 가동, 선박 입·출항료, 화물 입출항료, 정박료 면제 등을 추진한다. 이인곤 전남도해양항만과장은 “목포항이 대중국과의 정기노선 개설로 물류비를 절감하게 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견인차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목포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2006-6-5 0:0: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안전 관악’ ‘민생 관악’ 전진한다 [현장 행정]

‘3선’ 박준희 구청장, 업무 복귀 첫날 풍수해 대비 점검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희생과 헌신 기억합니다”…영등포구, ‘호국보훈의

6월 5일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 6월 6일 현충원 수송 버스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