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장비신호수 등 간접근로자도 임금 직접 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시민 절반 이상 ‘주 4.5일 근무제’ 찬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북아현·충현동 잇는 ‘과선교’… 서대문 12년 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미래 공간복지 실현”… 관악 노인복지타운·삼성동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동산 매매가 소폭 오르고 전세는 보합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북권 아파트 값은 소폭 올랐지만 호가 중심의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용산구 및 광진구는 중대형 평형을 중심으로 상승률이 높았다. 전세가는 지난달에 이어 상승폭이 줄어들면서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중구·종로구 매매가는 0.86%, 전세가는 0.93% 상승했다.

내수동 경희궁의아침 55평형 매매가는 1억원 올랐고, 63평형 전세가는 8000원 정도 올랐다.

용산구 매매가는 1.59%로 상승폭이 컸지만, 전세가는 0.75% 올랐다. 이촌동 한강대우 50평형 매매가는 1억 2000만원, 현대 57평형은 1억원 올랐다. 이촌동 강촌 33평형 전세가는 3000만원 올랐다.

마포·서대문·은평구 매매가는 0.78%, 전세가는 0.41% 상승했다. 도화동 현대 43평형 매매가는 6000만원 올랐고, 도화동 우성 54평형 전세가는 2000만원 올랐다.

성동·광진구 매매가는 1.21% 상승했고, 전세가는 0.66% 올랐다. 행당동 신동아 42평형 및 광장동 극동 32평형 매매가는 5000만원 올랐고, 행당동 한신휴 43평형 전세가는 3000만원 가량 올랐다.

노원·도봉구 매매가는 0.12% 올랐고, 전세가는 0.18% 상승했다.

창동 상아 31평형 매매가는 2500만원 안팎 올랐다.

성북·강북구 매매가가 0.45%, 전세가는 0.34% 올랐다. 정릉동 e-편한세상 41평형 매매가는 5000만원 정도 상승했다.

동대문·중랑구 매매가는 0.27% 올랐고, 전세가는 0.12% 올랐다.

이연순 한국감정원 부동산정보조사부 과장

조사일자 2006년 6월27일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정원오 “더 넓은 곳으로 나아가겠다”… 5일 서울시

3선 구청장직 사퇴… 서울시장 레이스 스타트 “다시 출발하는 마음으로 끝까지 걸어갈 것”

관악·금천구청장, 국토부에 신천신림선 추진 촉구

“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김윤덕 장관 만나 공식 요청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