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한강대로변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재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대문구, 홍제천 포방교 일대 축대에 피운 ‘꽃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강서 마곡안전체험관에 지진·해일 경각심 높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구로구, 구일역 철도변 유휴부지 주민 녹지공간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포·주문진 해수욕장등 27일까지 연장운영키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원도 경포·주문진 해수욕장이 27일까지 연장 운영된다. 그러나 동해안 나머지 100여개 해수욕장의 운영 연장을 놓고 해당 자치단체가 속앓이를 하고 있다. 운영 예산이 없기 때문이다.

14일 강원도 환동해출장소에 따르면 지난달 8일을 전후해 동해안 100개 해수욕장이 개장했으나 수해와 지루한 장마로 인해 사실상의 피서시즌이 예년보다 20여일 늦은 이달 들어서야 시작됐다.

이에 따라 강릉시가 가장 먼저 경포·주문진 2개 해수욕장을 오는 27일까지 1주일 연장 운영하기로 했다. 또한 연장 기간에는 해수욕장 주차장을 무료 개방하고 파라솔, 튜브, 샤워장, 물품보관소 등 해수욕장내 각종 편의시설도 정상 운영할 계획이다.

그러나 나머지 중·소 해수욕장은 폐장 예정일인 20일 이후 해수욕장 운영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강릉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06-8-15 0:0:0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안전 관악’ ‘민생 관악’ 전진한다 [현장 행정]

‘3선’ 박준희 구청장, 업무 복귀 첫날 풍수해 대비 점검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희생과 헌신 기억합니다”…영등포구, ‘호국보훈의

6월 5일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 6월 6일 현충원 수송 버스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