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서울 서대문구가 재해예방과 주민 안전 증진을 위해 16일부터 오는 6월 19일까지 2개월여간 관내 77개 시설물에 대한 집중 안전 점검을 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이 16일 영천시장에서 관련 공무원과 시설물 집중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서대문구 제공


대상은 전통시장, 사찰, 숙박시설, 공연장, 교량, 어린이집, 아동복지시설 등이다. 공무원과 건축·토목·전기·소방 분야 민간전문가가 합동 점검하며, 열화상카메라와 절연저항측정기 등의 장비를 활용해 점검 실효성을 높인다.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중대 위험 요소가 발견되면 보수·보강 등의 후속 조치를 철저히 이행할 방침이다.

이성헌 구청장은 16일 오전 구청 관계 부서 직원, 전기·소방 분야 민간전문가와 함께 영천시장과 봉원사를 찾아 집중 안전 점검을 펼쳤다. 이 구청장은 “주민 안심의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취약 시설들을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