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잠수교 내년부터 車 못다닌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한강의 잠수교가 내년 하반기에 보행자 전용교량으로 바뀐다. 오는 2010년에는 한강에 물류 운송선이 떠다닌다. 서울시는 26일 한강을 시민의 휴식처와 세계적 명소로 만들기 위해 이같은 내용을 담은 ‘한강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한강 개발은 ▲생태 복원 ▲접근성 향상 ▲문화·관광기반 조성 ▲주변경관 개선 ▲수상 이용 등 5개 분야로 나뉘어 총 33개 사업이 추진된다. 여기에는 5년간 총 2533억원의 시 예산이 투입된다. 서울시는 반포대교와 복층 형태의 차량로인 잠수교를 보행자(자전거) 전용도로로 바꾸고 남북단 양쪽에 낙하분수를 설치하기로 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2006-9-27 0:0:0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