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구청광장에서 집안의 고유한 기법으로 전해 내려오는 음식의 맛과 멋을 선보이는 ‘3대가 함께하는 우리집 맛자랑’ 대회를 개최한다. 오전 10시에서 오후 1시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는 구민 20개팀이 참가해 숨겨왔던 음식솜씨를 뽐내는 것은 물론 결혼 이민자 5개팀이 자국의 고유한 향토음식을 선보인다.
2006-9-28 0:0: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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