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구, 장애인의 날 맞이 24일 ‘어울누림 축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마로니에공원에서 보조공학기기·시각장애 체험 등


종로구 ‘어울누림 축제’
정문헌(가운데) 서울 종로구청장이 지난해 마로니에공원에서 열린 종로구 ‘어울누림 축제’에서 휠체어에 탄 모습.
종로구 제공


서울 종로구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는 24일 마로니에 공원에서 ‘2026년 종로구 어울누림 축제’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장애 인식 개선과 장애인의 재활 의욕 고취를 위해 마련된 이 행사는 ‘다름을 잊고, 마음을 잇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행사에는 구청장, 구의원, 장애인단체 회원, 시설 이용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축하 공연에 이어 복지 유공자 16명에게 감사의 뜻을 담은 표창을 수여하고 장애인 인권 헌장 낭독이 이뤄진다.

현장에는 총 20개 부스가 운영된다. 보조공학기기 체험, 시각장애 체험,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게임 프로그램 등으로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연스러운 공감 형성을 유도할 계획이다.

정문헌 구청장은 “어울누림 축제는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자리”라며 “장애인이 일상에서 차별 없이 살아갈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주연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