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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ro] 마포구 동사무소 통폐합 인구 1만명 미만 4곳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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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는 행정 효율화를 위해 구내 24개 동사무소 중 인구 1만명 미만의 4개동 동사무소를 인근 동사무소와 통·폐합할 방침이라고 9일 밝혔다.

통폐합으로 없어지는 동사무소 건물은 주민 편의시설로 활용된다.

구는 또 저소득층 지원 내실화를 위해 동마다 1명씩 배치된 사회복지사 외에 일반 공무원들이 자기 고유 업무와 함께 사회복지업무도 맡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오전 9시∼오후 6시로 일률적인 공무원 근무시간을 업무 특성에 따라 조정하는 탄력근무제를 이달 중 도입, 재택근무, 오후 1시 출근∼밤 10시 퇴근제 등이 가능하도록 할 방침이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2006-10-10 0:0: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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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