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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In] 건강전문 상담전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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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구청장 이호조)

구 보건소는 지역주민의 건강에 대해 전문상담을 하는 건강의 전화(080-298-2300)를 운영하고 있다. 성동구의사회장 등 20여명의 전문 의료진이 자문단을 구성해 만성질환, 모자보건, 정신장애, 신체장애 등을 망라해 상담을 받고 있다. 심각한 질환을 앓는 주민에 대해서는 자문단이 숙의해 진료방법을 찾는다. 인터넷 홈페이지(medicall.seongdong.seoul.kr)를 통한 상담도 인기다. 지역보건과 2286-7099.
2006-10-13 0:0: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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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