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5개월만에 반등… 강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기업 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풍물에 들썩, 달리기에 흠뻑 … 허준과 강서의 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대통령 사진 예산 ‘엇박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정홍보처가 관공서 전시용으로 노무현 대통령의 인물사진을 각 기관에 배포하는 것은 예산 낭비라는 기획예산처의 지적에도 불구하고 이 사업을 축소하기는커녕 내년도 예산을 올해보다 더 늘린 것으로 드러났다.

21일 국정홍보처가 국회 문화관광위 소속 한나라당 박찬숙·이재웅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국정홍보처는 올해 중앙정부기관과 각 지자체, 공기업 등 666개 기관에 일방적으로 대통령과 국무총리의 동정사진을 6장씩 월 2차례 발송했다. 사진재료비 등 예산은 모두 4626만원이 들었다. 이에 기획예산처는 사진을 받은 기관에서는 이중 20∼30%만 게시하고 나머지는 폐기하는 실정이라며 예산낭비라고 지적했다.

하지만 국정홍보처는 내년 예산으로 올해보다 18%(2058만원) 증가한 6684만원을 책정했다.

박 의원은 “국정홍보처가 사진을 이메일 등으로 전송해 예산을 줄일 수도 있는데 666개 기관 중 7.8%에 불과한 52개 기관에만 이메일로 전송하고 있다.”며 “이 예산을 전액 삭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광숙기자 bori@seoul.co.kr
2006-11-22 0:0:0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광진 거리서 만나는 한 땀 한 땀의 매력

34개 봉제업체 전시·판매전

노원 정비사업 정보 한눈에 본다

홈피에 ‘재개발 NOW ON’ 개설 서준오 청장 “투명성·신뢰 제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