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나주에 최대규모 혁신도시 확정 광주·전남 ‘생명의 도시’로 개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남 나주시 금천면에 조성될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개발면적이 전국 10개 혁신도시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인 220만 7000평으로 최종 확정됐다.

광주시·전남도는 21일 건설교통부가 공동혁신도시에 대한 관계부처 협의, 중앙도시계획위원회(중도위) 심의 등을 거쳐 당초보다 8만 4000평 축소된 220만 7000평으로 확정해 23일자로 고시키로 했다고 밝혔다.

중도위는 당초 시·도가 신청한 전체 지구 가운데 남쪽 8만 4000평에 대해 우량 농경지로 판단, 이를 제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오는 2012년 완공 예정인 공동혁신도시는 내년 5월부터는 손실보상에 착수하고 같은 해 말쯤 착공한다. 시와 도는 ‘생명의 도시(Green-Energypia)’를 개발 컨셉트로 지속가능한 고품격 인간중심도시로 건설한다는 전략이다.

또 도시의 가로망은 나주 배꽃형상을 이미지화해 중심부에 순환 도로망을 구축하고, 중앙공원(베메산)을 중심으로 주변에 혁신교류센터, 업무지구, 공공청사를 배치해 기능별 교류와 협력이 용이한 혁신클러스터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2006-11-22 0:0: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