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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마을 특산품 한자리에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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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있는 정보화마을의 특산품이 한자리에 모인다. 배추를 단돈 100원에 파는 등 우수 농산품의 폭탄 세일행사가 열린다. 푸짐한 경품추첨, 전통민속공연 등 다양한 행사와 볼거리도 제공된다.

정보화마을중앙협의회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경기도 고양시 한국국제전시관(KINTEX)에서 ‘정보화마을 Festa 2006’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정보화마을이란 행정자치부가 2001년부터 농어촌 지역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주민의 정보이용 생활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인터넷 홈페이지(www.invil.org)를 통해 정보화마을의 농수산물을 판매하고 농어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도·농 교류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 말까지 305개가 조성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 정보화마을 홍보관이 마련돼 정보화마을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전국 109개 정보화마을에서는 특산물을 전시·판매한다.19개 마을에서 농촌체험관도 운영한다. 전국 9개 권역별로 구성된 정보화마을 부스에서는 사과, 배, 귤, 김치 등 맛과 품질이 뛰어난 450여개 품목의 국산 우수 농수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도자기 만들기, 한지공예, 허브비누 만들기 등 다채로운 농촌체험도 하고 김장 담그기, 주먹밥 만들기, 대형 인절미 만들기 등의 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다.

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

2006-11-24 0:0: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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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