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물펌프장 직원 16명이 노인정·어린이집·독거노인·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가장을 방문해 전기·보일러 시설을 무료로 점검·정비한다. 누전을 점검하고, 출입문을 수리하며, 안전기를 교체한다. 현장에서 고치기 어려우면 전문정비업체로 안내하고 있다. 내년 28일까지 경로당 156곳, 어린이집 138곳, 독거노인 87가구 등 510곳을 점검할 계획이다. 치수과,2670-3862.
2006-11-2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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