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장비신호수 등 간접근로자도 임금 직접 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시민 절반 이상 ‘주 4.5일 근무제’ 찬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북아현·충현동 잇는 ‘과선교’… 서대문 12년 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미래 공간복지 실현”… 관악 노인복지타운·삼성동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주 제3순환도로 건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광주시와 인근 전남지역 시ㆍ군을 잇는 ‘광주 제3순환도로’ 건설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6일 시에 따르면 광산구 본량∼장성군 진원면을 연결하는 3순환도로 2구간과 화순∼남구 양촌의 5구간 공사가 기획예산처의 예비 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확정됐다.

시는 이 구간이 나주의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건설과 맞물려 사업성이 높게 평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3순환도로는 광주와 나주, 화순, 담양, 장성을 하나로 묶는 ‘신광주 메트로폴리탄’을 뒷받침할 기반시설로 총 102㎞에 3조 4700억원이 투입된다.

전체 5개 구간 중 1구간은 현재 공정 30%로 2009년 완공 예정인 본덕∼임곡간 도로를 사용하게 된다.

3구간은 7일 개통될 호남고속도로 우회노선인 장성∼담양간 고속도로로 이어진다.

이번 타당성조사 대상은 제2구간인 광산구 본량에서 장성 진원간 18.15㎞와 제5구간인 화순에서 양촌간 20.4㎞이다. 시 관계자는 “이 도로는 광주를 중심으로 전남의 일부를 아우르는 광역도로망으로서의 역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2006-12-7 0:0: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정원오 “더 넓은 곳으로 나아가겠다”… 5일 서울시

3선 구청장직 사퇴… 서울시장 레이스 스타트 “다시 출발하는 마음으로 끝까지 걸어갈 것”

관악·금천구청장, 국토부에 신천신림선 추진 촉구

“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김윤덕 장관 만나 공식 요청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