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야외도서관에서 즐기는 어린이날…1일부터 5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피지컬AI 육성하는 ‘비전2030 펀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홍제 역세권 49층 재개발 속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AI 스마트 행정 확대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마포구 洞 ‘구조조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마포구(구청장 신영섭)는 인구 1만명 이하의 동을 하나로 합치고 큰 길을 중심으로 경계를 조정하는 ‘동 통폐합 및 경계 조정’을 내년 1월부터 시행한다.

마포구 관계자는 21일 “인구수에 비해 행정동 수가 많아 효율적인 관리와 인력 운영이 어려웠다.”면서 “여유 인력을 기구 개편에 반영하고 조직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동 통폐합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아현3동은 아현2동에, 노고산동은 대흥동에 각각 편입된다. 도화 1·2동은 도화동으로 묶고, 창전동과 상수동은 서강동으로 조정한다. 또 공덕1동 118번지는 신공덕동으로, 용강동 11∼14통은 도화동으로 경계를 조정했다.

도화동 한화오벨리스크 일대와 대흥동 태영아파트, 염리동 LG자이아파트 일대는 용강동으로 들어간다. 대흥동 LG주유소 일대와 상수동 서강아파트는 신수동으로 편입된다. 마포구는 4개동이 줄어들면서 동사무소 운영비용이 연간 각 1억 5000만원씩 총 6억원 정도가 절약되고, 동 청사 신축에 배정된 예산이 최대 240억원 절감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측했다. 이 예산은 지역개발과 구민복리증진을 위한 사업에 사용하고, 축소되는 4개의 동청사는 주민자치센터로 개조할 방침이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06-12-22 0:0: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청장, 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참석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 퍼지길”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