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강변에 국내 첫 목구조 국제경기장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놀이 계절, 송파서 배우는 ‘골든타임 수칙’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연으로 뭉친 성북… “거리 담배연기 없앤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생활밀착형 녹지공간 ‘한뼘정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구청장, 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참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 퍼지길”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17일 서울 노원구민의 전당 대강당에서 열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표창수여를 하고 있다.
노원구 제공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17일 오전 노원구민의 전당 대강당에서 열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장애인의 날 기념 주간의 첫 행사다. ‘벽을 허물고 마음을 채우는 노원’을 슬로건으로 공감과 소통을 통해 장애 구분 없이 모두가 행복한 ‘장애인 친화도시’ 노원을 만들겠다는 구의 의지를 담았다.

중계 문화공원에서는 복지박람회가 함께 진행됐다. 행사는 장애인 공연단의 공연과 총 31종의 체험 부스가 운영돼 전동보장구 세척, 수어 배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에게 다양한 복지 서비스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오승록 구청장은 “장애인의 날을 계기로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가 더 널리 퍼지길 바란다”며 “특히 올해 슬로건처럼 벽을 허물고 마음을 채우는 노원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희생과 헌신 기억합니다”…영등포구, ‘호국보훈의

6월 5일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 6월 6일 현충원 수송 버스 지원

용산청소년 수영장 ‘안전’ 품고 새단장

7개월 리모델링 마치고 재개장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