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용 부담 낮췄다”…‘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서구 가양동 옛 CJ공장부지에 960가구 조성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도서관이 녹음 품었다…서초구립양재도서관 열린 공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송파, 가락시장 사거리 ‘걷고 싶은 거리’ 만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부천, 유명무실 시책·제도 폐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천시는 행정의 효율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불필요한 시책, 제도, 행사 등을 폐지하는 ‘시책일몰제’를 다음달부터 시행키로 했다.

시는 효과가 적거나 불필요한 업무인데도 존속 방치된 사무를 분기별로 찾아내 효과성 및 경제성을 심의한 뒤 개선 또는 폐지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일몰시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부서에서 자체 조치하고 자치법규의 폐지 등이 수반되는 업무는 일몰제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토록 했다.

부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7-1-12 0:0: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쓸데없는 ‘의전·관행’ 확 줄이는 서대문

주민 중심 실용 행정 강화 ‘눈도장 찍기’식 수행 퇴출

소통으로 시작해 현장에서 구정 완성하는 ‘용산 큰

‘동 업무보고’ 참석 김경대 구청장

“누구도 폭염에 쓰러지지 않도록”

영등포, 야외노동 안전관리 강화 에어컨 없는 저소득 노인 숙소도 조유진 청장 “구민 안전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