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어린이집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책길이 갤러리로… 일상 속 노원의 문화 나들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주민 일상 지킬 ‘설 명절 종합대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인공지능 시대 맞춘 의류 제작 전문가 키운다…성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택지 5곳 개발 20만 수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양주시에 향후 5년 동안 20만 인구를 수용하는 5개 택지지구 개발사업이 완료된다. 시는 경원선복선전철 개통과 국도 3호선 우회도로 개설 등 간선도로망 확충으로 의정부 및 서울 접근성이 개선되면서 개발 압력이 증대돼 옥정·회천·덕정2·고읍·광석지구 등 5개 지구 415만평의 신도시 및 택지개발이 추진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5개 지구가 모두 개발되면 7만 3500여가구,19만여명의 인구가 유입된다. 양주신도시로 추진중인 옥정지구는 옥정동 외 4개동 일원 194만평으로 2008년 공사에 착수,2011년 사업이 완료되고 3만 800가구 8만명이 입주한다.

회천지구는 회정동 외 4개 동 일원 134만평으로 올 하반기 개발계획을 완료,2008년 보상절차를 거쳐 2012년 완료된다.1만 900가구에 5만 7000명이 거주한다. 광석지구는 공적면 가납리 외 2개 리에 35만평,7000가구,1만 7500명으로 계획돼 올해 보상이 이뤄지고 2008년 공사에 들어가 2010년 완료된다. 고읍지구는 고읍동 외 2개동 일원 45만평,9700가구,2만 5000명으로 2005년 대지조성 공사에 착수해 내년 중 완료된다.

덕정2지구는 고암동 일원 7만평에 2600여가구 7700여명이 오는 6월 입주를 앞두고 있다.

양주 한만교기자 mghann@seoul.co.kr

2007-1-16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인공지능 길, 너도 나도 흔들림 없이… ‘AI 동반

AI 특구버스 운영 점검 나선 전성수 서초구청장

광진구, 청년이 머물고 성장하는 청년정책

취·창업·일자리, 생활복지, 문화교육, 참여소통 4개 분야 30개 사업

“주민이 만든 큰 변화”…영등포구, ‘자원봉사의 날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의 날 2023~2025년 35회 운영, 총 1165명 참여

형식 빼고 실속 꽉!꽉!… ‘강남스타일 노변담화’

조성명 강남구청장 구정 보고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