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내에 다양한 낙농체험을 즐길수 있는 밀크스쿨(Milk School)이 조성된다.25일 도에 따르면 밀크스쿨은 목장에서 송아지가 태어나고 자라서 우유를 생산하는 전 과정을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우유사랑 교실로, 올해 3곳을 조성할 계획이다. 밀크스쿨에 참여하면 얼룩소 젖 짜기, 송아지 우유먹이기, 마차타고 목장 투어하기, 젖소와 함께 사진찍기, 우유로 음식 만들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7-1-26 0:0:0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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