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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in] 외국인 대상 한글교실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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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구청장 김우중)

자원봉사센터는 외국인 산업연수생과 내국인과 결혼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글교실’을 개설한다. 수강신청 기간은 다음달 10일까지다.50명을 뽑아 4개월간 매주 월·목요일에 한글을 가르쳐 준다. 수강생 가운데 동반 자녀는 자원봉사센터내에 어린이방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주민생활지원과(820-1677) 또는 자원봉사센터(824-0019)로 문의하면 된다. 전화·방문·우편신청도 가능하다.
2007-2-20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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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