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년 금융 타임머신 서비스 개시…5년 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 숨은 독립유공자 230명 찾았다…보훈부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구 청소년 정책, 전국 우수사례로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 ‘강감찬대로’ 개발 청사진 나왔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창경궁 벚꽃놀이 해설사와 함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꽃샘추위를 이겨내고 맞은 봄 속에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숨어 있다.

서울시는 3월을 맞아 서울시립미술관, 서울역사박물관, 청계천문화관 등에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7일 서울시에 따르면 매일 문화유산해설사와 고궁 등을 함께 둘러보는 도보 관광을 운영한다. 청계천, 운현궁·북촌, 경복궁·효자동, 종묘·창경궁, 덕수궁·정동 등 5개 코스로, 평일은 2차례, 주말에는 3차례 진행한다.

서울역사박물관은 4월15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흥선대원군 및 운현궁 유물 30여점을 전시하는 ‘흥선대원군과 운현궁 사람들 특별전’을 연다. 서울시립미술관에서는 초현실주의 작가 르네 마그리트 전시회가 4월1일까지, 권영우 화백의 기증전이 4월15일까지 이어진다. 청계천문화관은 ‘노무라 할아버지의 청계천이야기’(4월14일까지),‘문화가 흐르는 청계천의 밤’(3월15일) 등을 마련했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07-3-8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이중섭·박수근… 노원에 뜬 미술 거장들[현장 행정]

노원아트뮤지엄 ‘한국 근현대…’展

동대문 재활용 이끌 ‘자원순환 정거장’ 활짝

삼육보건대·지역 기관 모여 개소식 종이팩 수거·세척 체계 구축 등 협력

“장애인·노인 승강기로 편하게 양평교 다녀요”

영등포, 보행 약자 위해 2대 설치 안양천 체육시설 등 접근성 향상

강서 옛 염강초 부지 ‘유아교육 거점’ 새 옷

서울유아교육진흥원과 이전 MOU 평생학습관 등 기존 인프라와 연계 2030년 개원 목표로 지원 체계 강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