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제2창원터널 연내 착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남 창원터널과 남해고속도로 제2지선(냉정∼서부산)의 만성적인 교통체증을 해소할 ‘제2창원터널(가칭)’건설공사가 본격적으로 추진된다.5일 경남도에 따르면 제2창원터널 건설사업이 민자사업으로 확정돼 연내 착공된다.

새 도로는 창원시 완암동과 부산시 강서구 생곡동을 잇는 연장 22.7㎞로 왕복 4차선이다. 제2창원터널을 비롯한 크고 작은 터널 5개와 14개의 교량이 건설되고,2개의 영업소와 6개의 나들목이 설치된다.

이 도로가 개설되면 창원·마산∼김해·부산간 통행시간이 현재 1시간에서 20분으로 단축되고, 혼잡비용 1조 7267억원이 절감될 것으로 전망된다.

사업비는 3796억원으로 전액 민간자본이며, 편입부지에 대한 보상은 지자체가 책임진다. 전체 보상비 867억원은 부산시가 148억원, 경남도가 719억원을 부담한다. 사업자는 이 도로를 개설한 후 부산시와 경남도에 기부채납하고,30년간 운영해 투자비를 회수하게 된다.

창원 이정규기자 jeong@seoul.co.kr

2007-4-6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