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남도 장애인용 아파트형 공장 설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남도가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소매를 걷어붙였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장애인 일자리 창출 사업단’을 설치, 장애인들이 함께 근무할 아파트형 공장을 건립하고, 공공기관 청소용역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19일 경남도에 따르면 ‘장애인 일자리 창출 사업단’은 9월쯤 설치된다. 또 신축되는 아파트형 공장에 장애인 300여명이 일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사업단은 장애인 채용 권유 및 일자리 수요조사·분석 등을 통해 일자리를 만들어 나가며,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위해 경제계와 장애인단체 대표 등이 참여하는 자문위원회를 두기로 했다.

아파트형 공장은 부지 1000여평에 연면적 500평 정도의 2∼3층 규모로 건립한다. 종업원 30∼50명의 하청업체 10여개를 입주시킬 계획이다. 입주조건은 전체 종업원의 60% 이상을 장애인으로 고용해야 한다.

공장 건립비 40억원은 국비와 지방비를 절반씩 부담하고, 자치단체가 부담할 예산은 추경으로 확보하는 한편 국비는 보건복지부에 요청할 방침이다.

우선 창원·마산지역에 장애인 일터를 건립하고, 반응이 좋으면 다른 지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도는 또 장애인의 사회적 일자리도 늘린다. 내년부터 도를 비롯한 도내 10개 시 청사의 청소용역 입찰조건에 장애인 고용비율을 명시, 가점을 주기로 했다. 장애인을 고용한 용역업체에는 1인당 인건비의 20%를 지원하는 방법으로 고용을 늘리며, 점차 다른 기관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창원 이정규기자 jeong@seoul.co.kr

2007-4-20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