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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l] 전북혁신도시 주차대란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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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혁신도시의 주차면적이 작게 계획돼 주차대란이 우려된다.10일 한국토지공사의 전북 혁신도시 교통영향평가서에 따르면 2012년 도시 완공 시기에 법정 주차대수는 3만 6651대이다.

그러나 다음해인 2013년 예상 주차대수는 법정주차대수를 1만대 가까이 넘는 4만 5224대로 예상됐다. 특히 2017년에는 4만 8812대,2022년은 5만 3740대 등 해마다 주차예상대수가 급증하고 있다. 이같이 혁신도시 예상 주차대수가 늘어나는 것은 공공지구에 대규모 시설과 인력이 한꺼번에 몰리기 때문이다.
2007-5-11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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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