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1일까지 통·반 등 마을 단위에서 지역주민의 동의를 구해 구청에 녹화 신청을 하면 각종 나무와 꽃, 퇴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을 한다. 지원이 가능한 경우는 아파트 담장을 헐고 생울타리를 만들거나 도로·담장에 화단·담쟁이 덩굴 등을 조성할 때 등이다. 녹화 대상지의 현재 사진, 참여 가구별 동의서 등을 제출하면 감나무, 모과나무, 산수유 등을 무료로 심을 수 있다. 신청 마을에 대해 날짜 등을 지정해 내년 봄에 지원한다. 공원녹지과 2289-1399.
2007-5-16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