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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서비스 체험관’ 혁신브랜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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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는 23일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진행한 ‘2007년 지방행정혁신 브랜드사업’에서 중랑구의 ‘주민서비스 입체체험관 프로젝트’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방행정혁신 브랜드사업은 전국 246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우수한 혁신사례를 선정해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다.

중랑구의 입체체험관 프로젝트는 주민서비스 전달체계를 수요자 중심으로 맞춘 시스템이다.

홈페이지에 만들어진 사이버체험관에서는 생활보조금 지급, 어린이집 활용, 보육비 지원 등 각종 사회복지서비스를 체험해볼 수 있다. 중랑복지페스티벌이나 서비스 맛보기 코너 등 즉석에서 사회복지 서비스를 경험하는 현장체험관도 조성해 온·오프라인에서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07-5-24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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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