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이상 노인들이 재산세 납부고지서를 직접 가정에 배달해주는 ‘재산세 고지서 송달 도우미’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관내 18개 동별로 10명씩 도우미를 선발,7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재산세 고지서를 직접 배달해줄 계획이다. 도우미에게는 월 20만원의 실비가 지급된다. 구는 이달 말까지 관내 60세 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구 가정복지과 또는 동사무소를 통해 도우미를 모집한다. 세무1과 576-1345.
2007-6-22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