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1지구 단독주택용지 일부가 공동주택지로 용도가 바뀌면서 단독주택 69가구 대신 85㎡를 초과하는 중대형 아파트 146가구를 공급한다.
건설업계에서는 은평뉴타운 전체의 평균 용적률이 2% 포인트 높아지면 3.3㎡당 분양가가 8만∼10만원가량 내려갈 것으로 전망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또 1지구 단독주택용지 일부가 공동주택지로 용도가 바뀌면서 단독주택 69가구 대신 85㎡를 초과하는 중대형 아파트 146가구를 공급한다.
건설업계에서는 은평뉴타운 전체의 평균 용적률이 2% 포인트 높아지면 3.3㎡당 분양가가 8만∼10만원가량 내려갈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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