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더위 주민 안전 지키는 금천…폭염 종합 대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구, 동네 식당과 결식 아동 지키는 ‘따밥따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작에서 이동권은 배려 아닌 ‘권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방치된 빈집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성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도 ‘예산 10% 퇴출제’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는 예산의 효율성을 높이고 불요불급한 예산을 절감하기 위해 ‘예산 10% 퇴출제’ 도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김문수 경기지사는 14일 열린 간부회의에서 “예산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집행실적이 미미하거나 특별한 효과도 없는 예산은 내년도 예산편성과정에서 퇴출시키라”고 지시함에 따라 도는 관련 부서를 중심으로 예산 10% 퇴출제 도입 방안을 조만간 마련하기로 했다.

경기도의 예산 규모가 연간 13조원대에 이름에 따라 10% 퇴출제가 도입될 경우 그동안 본예산에 편성됐던 예산 가운데 최소 1조3000억원의 관련 예산이 삭감되고 새로운 사업이 추진될 수 있어 예산편성과정에서 진통이 예상된다.

도 관계자는 “세법개정으로 지방세 감소가 예상되는 가운데 추진할 사업은 매우 많기 때문에 불요불급하고 사업의 효율성이 떨어지는 예산은 퇴출시켜 예산운용의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라고 말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7-8-15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육교부터 경로당까지… 현장서 답 찾는 ‘양천 민원소

‘발로 뛰는 소통’ 이기재 구청장

우리 동네에 ‘최애 피서지’ 생겼다 [현장 행정]

영등포, 강마을어린이공원 개장

‘구민 우선’ 세무행정에 진심인 강남, 재산세 분납

6월부터 ‘재산세 미리보기’ 운영 김현기 청장 “납세편의 지속확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