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영등포구 당산역 42층 복합랜드마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중구 “작년 대비 위기가구 발굴 30% 늘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집 앞 공원이 물놀이장으로…은평구, 7월 4일부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청소년 토론의 장 ‘그린나래’ 활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월전미술관 23개월만에 개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국화의 거장 월전(月田) 장우성(張遇聖·1912∼2005) 화백의 미술관이 문을 열었다.

이천시는 지난 2005년 이천시립 월전미술관 공사에 착수해 23개월여만만인 14일 관고동 설봉공원에서 개관식을 갖고 이날부터 일반에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서울 종로구 팔판동에 있던 기존 월전미술관을 이전했다. 국비를 포함해 모두 53억원이 투입됐다. 부지 9505㎡에 연면적 1981㎡(지하1층 지상2층) 규모로 5개 전시실과 월전기념관을 갖추었다. 장화백의 유작과 소장품 등 월전미술문화재단이 기증한 1532점이 상설 전시된다.

이천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7-8-16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광진구, 풍수해보험 무료 가입·침수방지 시설 지원

세입자·지하주택 소유자 풍수해·지진재해보험 무료 지원 물막이판·휴대용 물막이·수중펌프 무료 대여

“34년 행정 전문가… 서울시 협조 끌어내 성동 개

유보화 서울 성동구청장 당선인

‘안전 관악’ ‘민생 관악’ 전진한다 [현장 행정]

‘3선’ 박준희 구청장, 업무 복귀 첫날 풍수해 대비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