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실내녹화 강좌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첨단 디지털단지로 바뀐 구로구가 ‘녹색 입히기’에 나선다.

구로구는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동사무소와 구청 등에서 생활원예 및 실내녹화 강좌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강좌는 ‘그린 구로’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주민들에게 실생활에서 자연과 친화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8개 동사무소와 구청에서 총 10차례의 강의를 마련했다. 내용은 ‘관엽식물 및 수생식물을 이용한 수경재배’,‘테라리움(유리병 정원)’,‘걸이용 화분’,‘접시 정원’,‘실내 녹화’ 등이다. 강의는 무료다.‘그린 사업’도 한창이다. 서울시와 함께 항동에 10만 809㎡ 규모의 수목원을 조성하고 있다. 현재 토지 보상 중이다. 구 관계자는 “내년까지 보상 절차가 마무리되면 2009년에 공사가 시작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마을마다 작은 소공원을 가꾸는 사업과 길거리 미니 수목원 조성도 눈길을 끈다. 길거리 미니 수목원은 보행도로의 가장자리에 꽃과 나무를 심어 작은 수목원을 만드는 사업이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7-8-24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