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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In] 노인 전용 문화센터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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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

전농4동 등 지역의 5개 경로당을 노인전용 문화센터로 바꿔 개원한다. 문화센터로 바뀌면 노인들이 화투나 장기 등 단순한 오락을 즐기는 장소에서 벗어나 건강운동 등 건전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바뀐다. 아울러 취미 생활에 대한 정보교환 장소로도 활용된다. 전용 문화센터 개원식 행사는 29일 오후 3시30분 전농4동 경로당에서 열린다. 사회복지과 2127-4491.
2007-8-29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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