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30여명은 최근 시가 마련한 9000여만원의 사업비를 이용해 양재천 관문사거리에서 선바위역까지 약 800m 구간에 흙을 붓고 그 자리에 갈대를 심고 있다. 이 구간은 현재 양재천 개수공사가 진행되면서 잡풀만 무성한 쓸모없는 땅이다.
과천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주민 30여명은 최근 시가 마련한 9000여만원의 사업비를 이용해 양재천 관문사거리에서 선바위역까지 약 800m 구간에 흙을 붓고 그 자리에 갈대를 심고 있다. 이 구간은 현재 양재천 개수공사가 진행되면서 잡풀만 무성한 쓸모없는 땅이다.
과천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