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설공단은 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 무료 개방 1주년을 기념해 3일부터 27일까지 ‘유스페스티벌’을 연다고 2일 밝혔다. 행사는 3일 오후 6시 록, 퓨전 일렉트릭 공연과 화려한 불꽃놀이로 시작된다. 또 7일과 13일 예선을 치르는 길거리농구대회에는 중등부 48개팀과 고등부 48개팀이 참가한다. 27일에는 미술대회가 열린다. 당일 현장에서 신청을 받지만 크레파스나 그림물감은 지참해야 한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7-10-3 0:0: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