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정세현)은 부산시 해운대구 대천산림공원에서 탐방객을 대상으로 양산국유림관리소, 양산산림항공관리소, 한국전력공사,
해운대구청, 해운대경찰서 등 여러 기관이 참여해 산불예방 메시지를 전달하고, 등산객 및 탐방객 등 시민들의 자발적인 실천을 유도하는 활동으로 추진하였다고 12일 밝혔다.
□ 봄철 건조한 날씨로 연중 가장 많은 산불이 연간 430건, 연평균 축구장 1,200여개 넓이의 산림 소실되거나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다양한 매체를 통한 대국민 산불예방 홍보의 일환으로 캠페인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
○ 이번 캠페인에서는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의 주요내용은 ▲ 산불예방 캠페인 ▲ 대형산불 사진전 ▲ 공원 내 산지정화활동 ▲ 산행문화 확산 캠페인 ▲ 안전보건문화 확산 캠페인 등으로 진행하였다.
□ 양산국유림관리소 산림재난대응팀장은 "산불로부터 소중한 산림을 지키기 위해서는 예방이 최우선이라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매체를 통한 봄철 산불예방 활동을 펼쳐 산불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