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까지 간도 출신의 침선공예가 전영자 선생의 ‘간도 어머니 바느질 솜씨전’을 연다. 우리 옛 땅 간도를 되찾기 위한 기금마련도 함께 한다.
또 17일부터 30일까지 우리나라에서만 자생하는 특산식물을 섬세하게 담아낸 화가 김혜경씨의 세밀화전 ‘우리 꽃 우리 풀’ 전시회가 열린다. 판소리 ‘흥보가’ 예능보유자인 박송희 선생 제자들의 발표회는 12일에, 재즈피아니스트 박은주씨의 ‘가을밤에 즐기는 재즈의 흥겨움’은 24일에 갖는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07-10-8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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