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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주 강남구청장은 17일 지난달 태풍 ‘나리’로 큰 피해를 입은 제주지역 수재민들을 돕기 위해 직원들로부터 모금한 1510만 1430원을 제주특별자치도에 전달하고 위로했다. 맹 구청장은 “한순간에 삶의 터전을 잃고 실의에 빠진 제주도민들이 하루 빨리 피해를 복구하고 정상적인 일상으로 돌아오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7-10-18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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