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남구, 제주수재민 성금 전달
수정 : 1970-01-02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맹정주 강남구청장은 17일 지난달 태풍 ‘나리’로 큰 피해를 입은 제주지역 수재민들을 돕기 위해 직원들로부터 모금한 1510만 1430원을 제주특별자치도에 전달하고 위로했다. 맹 구청장은 “한순간에 삶의 터전을 잃고 실의에 빠진 제주도민들이 하루 빨리 피해를 복구하고 정상적인 일상으로 돌아오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7-10-18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