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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In] 치매지원센터 운영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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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구청장 김효겸)

치매 예방, 조기 검진, 치료, 재활까지 진행 단계별 서비스가 가능한 치매 통합관리시스템을 갖춘 ‘치매지원센터’를 내년 5월 개관한다. 보건소가 통합신청사 건물로 다음달 이전함에 따라 현 청사건물 3∼4층에 연면적 430㎡ 규모의 시설을 리모델링한다.14억원을 투입한다. 운영은 국내 최고 의료기관인 서울대학교병원에 위탁 운영할 방침이다. 치매가 의심이 되는 환자에게 MRI나 CT 촬영 같은 정밀 검진를 무료로 실시한다. 치매가 확인된 저소득 노인에게는 단계별로 치료비도 지원한다. 지역보건과 880-0248.
2007-10-19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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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