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대학생 29% 공무원 취업 희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구가톨릭대는 19일 학생 3명 가운데 1명은 졸업 후 공무원 취업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올해 신입생 2804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학생들은 졸업 후 희망하는 취업분야에 관한 질문에 29.1%가 공무원으로 답했다. 이어 각종 전문직(26.2%), 회사원(18.5%), 서비스업(6.5%) 이 뒤를 이었다. 직업 선택시 가장 중요한 요소가 무엇이냐는 물음에는 보수가 32.5%로 가장 많았고 직업의 안정성 28.6%, 자아실현 26.5%, 명예 4.8%, 권력 4.3% 등으로 집계됐다. 또 취업이나 진로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54.3%가 재능과 능력이라고 답변했고 인턴십 경력 13.2%, 출신대학 8.0%, 학업성적 7.2%, 어학능력 6.8% 등으로 조사됐다.
2007-10-20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