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Metro] ‘소프트 서울’ 디자인엑스포 대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의 디자인 비전인 ‘소프트 서울’이 19일 ‘제2회 2007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엑스포’에서 대상으로 선정됐다.

문화관광부와 대한민국 공공디자인엑스포 조직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대회에서 서울시는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대상에 뽑혔다.

공동 심사위원장 랄프 비그만 독일 IF디자인센터 원장은 “서울시의 프로젝트는 공공디자인 개념의 핵심인 비움과 통합, 시민의 삶의 질 향상 기여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최우수상에는 부산시 중구청의 ‘광복로의 광복-아름답고 활기찬 광복로 가꾸기’ 등 5개 프로젝트가 선정됐으며, 우수상에는 경기도 고양시의 ‘간선급행버스체계(BRT) 구축사업’ 등 12개 프로젝트가 뽑혔다. 지난해 대상에는 서울시의 ‘청계천 복원사업’이 뽑혔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7-10-20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