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와 대한민국 공공디자인엑스포 조직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대회에서 서울시는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대상에 뽑혔다.
공동 심사위원장 랄프 비그만 독일 IF디자인센터 원장은 “서울시의 프로젝트는 공공디자인 개념의 핵심인 비움과 통합, 시민의 삶의 질 향상 기여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최우수상에는 부산시 중구청의 ‘광복로의 광복-아름답고 활기찬 광복로 가꾸기’ 등 5개 프로젝트가 선정됐으며, 우수상에는 경기도 고양시의 ‘간선급행버스체계(BRT) 구축사업’ 등 12개 프로젝트가 뽑혔다. 지난해 대상에는 서울시의 ‘청계천 복원사업’이 뽑혔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