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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l] 울산시향 새 지휘자 김홍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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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30일 울산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로 김홍재(54)씨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씨의 임기는 11월1일부터 2년 동안이다. 김씨는 1954년 일본에서 태어나 일본인으로 귀화하지 않고 무국적 조선인으로 있으면서 차별과 역경을 극복하고 일본 최정상 지휘자 자리에 올랐다. 그는 도호음대에 입학해 지휘자가 된 뒤 일본 주요 악단 상임지휘자를 두루 거치면서 1998년 일본 최고의 지휘자 상인 와타나베 아키오상을 수상, 일본 최고의 지휘자임을 공식 인정받았다.
2007-10-31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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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