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답사 1번지´인 전남 강진군은 19일 “강진읍 평동리 기존 버스여객터미널을 뜯어낸 자리에 산뜻하게 건물을 새로 지어 문을 연다.”고 말했다. 터미널은 23억여원을 들여 착공 7개월 만에 지상 2층(2470㎡)으로 세워졌다.1층에는 매표소와 대기실, 의원,2층에는 터미널 사무실과 치과 등으로 꾸며져 이용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터미널에서 시외버스와 농어촌버스를 타는 이용객은 하루 평균 3000여명이다. 준공식은 22일이다.
강진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2007-11-20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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