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유급지원병 모집 시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유급지원병 모집이 26일부터 시작됐다. 유급지원병은 의무복무기간을 초과해 복무할 경우 별도의 수당을 지급하는 제도로 장비 현대화와 병 복무기간 단축에 따른 전문·숙련인력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내년 시범도입된다.

국방부는 “지난 23일 유급지원병제 도입을 위한 군인사법 개정안이 통과됐다.”면서 “시범운영 기간인 2008년에 2000여명을 충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의무복무를 마친 뒤 분대장 요원이나 정비병 등으로 6∼12개월 연장복무하는 ‘숙련병’(유형1)과 차기전차·이지스함·유도탄 등 첨단장비 분야에서 입대일부터 3년간 복무하는 ‘전문병’(유형2)으로 나뉜다. 모집 인원은 숙련병 600명(육군 420명, 해군 40명, 해병대 30명, 공군 110명), 전문병 1400명(육군 1235명, 해군 110명, 해병대 40명, 공군 15명)이다.

이들은 의무복무 기간(현행 24개월)을 마치면 하사 계급이 부여되며, 연장복무기간 동안 월 120여만원의 급여가 지급된다. 지원자는 육군(www.army.mil.kr), 해군(www.navy.mil.kr), 해병대(www.rokmc.mil.kr)와 공군(www.airforce.mil.kr) 홈페이지를 통해 연중 접수한다.

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2007-11-27 0:0: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