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전체 인구(1105만명) 가운데 61세 이상 고령자 인구(109만)가 차지하는 비율이 9.8%인 점과 비교할 때 젊은 연령층에 비해 교통사고 사망 비율이 월등히 높은 것이다. 또한 61세 이상 교통사고 부상자(4796명)가 전체 부상자 7만 260명의 6.8%에 그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고령자들은 교통사고시 사망 위험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이는 전체 인구(1105만명) 가운데 61세 이상 고령자 인구(109만)가 차지하는 비율이 9.8%인 점과 비교할 때 젊은 연령층에 비해 교통사고 사망 비율이 월등히 높은 것이다. 또한 61세 이상 교통사고 부상자(4796명)가 전체 부상자 7만 260명의 6.8%에 그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고령자들은 교통사고시 사망 위험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