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목적 스튜디오·공유 주방… 청년이 머물고 싶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기업 4곳 ‘CES 2026’ 혁신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뷰 필라테스·요가… 마포365구민센터 ‘오픈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대문구, 기상이변에 따른 강풍 피해 선제적 예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할리우드 영화 ‘올로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미국 할리우드 영화 사상 처음으로 작품의 대부분을 서울 도심에서 촬영하는 영화가 등장한다.

서울시는 5일 영상물을 통한 서울 마케팅을 위해 할리우드 영화의 첫 서울 올로케 촬영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화는 20세기폭스의 자회사인 폭스 아토믹이 90억∼140억원을 들여 제작하는 영화 ‘블랙레인’의 리메이크 작품(제목 미정)이다. 감독으로는 ‘장화, 홍련’ 등을 만든 김지운 감독이 물망에 오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 겨울에 시나리오 작업이 완료되면 내년 봄과 가을에 서울의 명동, 서울역, 지하철 역사 등에서 추격 신 등을 찍을 예정이다. 서울시는 영화 촬영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앤디 가르시아가 주연을 맡은 1989년작 블랙레인은 뉴욕 형사가 일본 야쿠자와 관련된 강력범죄를 수사하기 위해 도쿄 등으로 건너와 일본인 형사들과 함께 범죄집단을 일망타진하는 호쾌한 액션물이다. 전작은 거의 일본에서 찍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2007-12-6 0:0:0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고지대에 모노레일·엘리베이터… 서울, 이동 약자 챙

서대문 안산 등 10곳 추가 설치 강북권 6곳·서남권 4곳 등 대상 오세훈 “계단·경사지 안전 이동”

전통시장 상인들과 설 맞아 온정 나눈 이승로 성북구

상인 애로사항 청취, 경기 상황 공유 명절 전통시장 이용 독려, 지역 소비 분위기 확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