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물놀이는, 와~ 성북이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구, 전국 최초 눈에 보이는 공공형 도시계획정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종로구, 폐원단 전용 재활용봉투 무상 지원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용산구 “폭염 취약가구 에어컨 청소·냉매 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무주 태권도공원 탄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세계 태권도인들의 성지가 될 무주 태권도공원(조감도) 조성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6일 전북도에 다르면 무주 태권도공원 사업비로 6009억원이 확정돼 2009년 착공될 전망이다.

이는 당초 전북도와 문화관광부가 요구했던 사업비 7468억원보다 19.5%가 줄어든 것이지만 전체적인 사업 추진에는 큰 차질이 없는 액수다.

재원별로는 국비가 요구액 3144억원보다 1100억원 삭감된 2044억원, 지방비가 474억원에서 363억원 줄어든 141억원으로 조정됐다.

기부금 176억원과 민자 3648억원 등은 큰 변화가 없다.

이에 따라 국비가 투입되는 연수시설과 체험시설 가운데 기능이 겹치는 일부 시설이 축소될 예정이다.

전북도와 문광부는 2013년까지 무주군 설천면 소천리 231만㎡ 부지에 태권도 명예의 전당, 종주국 도장, 종합수련원, 세계문화촌, 호텔, 전통 한방요양원 등이 들어서는 태권도공원을 조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특별법이 지난달 제정됐다.

무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7-12-7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방학이 걱정인 부모님들 대신 서울시가 챙길것”

오세훈 시장 ‘든든한끼’ 현장점검 방학 중 6~12세 점심·교육 제공

강동·남양주, 교통현안 상생 협력 논의

지하철 3호선·9호선 연결 목표 이수희 구청장 최현덕 시장 만나

010-9935-9159, 구청장에게 문자하세요

강북, 직통민원 문자소통폰 운영 정창수 청장 “생활 속 불편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